이폰의 열풍이 뜨거웠던 2009년 년말, 집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뭔가를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가볍게 정리한 아이데이션 문서. Feature Phone 때부터 생각했던 아이디어를 스마트폰과 접목해보려고 했었다. 새로울 것은 없으나 Open된 Market 안에서 Well Made하게 선점하면 승산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혹시나 해서 지인의 도움을 통해 특허 검색을 해보았는데, 대형 이통사가 이미 BM특허를 등록해 놓은 것을 발견하고는 아쉬움 없이 Drop 했던 내용이다. DropBox 용량 때문에 파일 정리를 하다가 우연히 발견하였다. 개인적인 기록을 위해 남겨놓는다.
* 2010/11/16 18:36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일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onnected Device가 변화시키는 네트워크 세상 (7) | 2025.12.29 |
|---|---|
| 모바일웹 설계를 위한 팁과 가이드 (6) | 2025.12.29 |
| T Store 에코시스템의 진단 (8) | 2025.12.29 |
| 10년 3분기, 국내 이동통신 시장 리뷰 (2) | 2025.12.29 |
| 마케터는 Android, 개발자는 iPad (0) | 2025.12.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