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를 통해서 알다시피 삼성의 협찬으로 성균관대에 휴대폰학과 대학원이 생겼다.
모바일 관련해서 대학원이 따로 생겼다는 것 보다는 삼성이 뒤에서 밀어주는게 더 이슈가 되고 있는 듯 하다. 졸업하면 삼성전자에 무조건 취업시켜준다는 전제가 있다보니 요즘같은 취업난의 세대에 구미가 당기지 않을 수가 없겠지.
이 대학원은 삼성전자 수석연구원이나 임원급 인력이 각 연구그룹별 공동 지도교수로 참여해 선발부터 논문선정·심사·진학·취업지도 등을 담당하게 된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대학원 면접보고 시험보는데 삼성이 지나치게 개입이 되어 있는게 우습기는 하다.
학교가 취업의 등용문은 아니라고 큰소리치기에는 요즘 세상이 너무 힘든건가???
그래.. 손가락질 받은 일은 아니다... ^^
* 2006/11/14 12:25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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