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KT(또는 KTF)의 행보는 SKT의 뒤통수를 열심히 쫓아가는 모습으로 보여진다.
KTF 내부에서 가장 싫어하는게 SKT 냄새가 나는 것이라고 한다.
SKT 향 게임, 친 SKT CP, SKT 공동 이벤트... 등을 굉장히 싫어한다.
그러면서 정작 자신들의 외부정책은 항상 이런식이다.
물론 본인들은 뭔가 다르다고 하고.. 따라가는게 아니라고 하지만...
우리 보기엔 똑같다..
그리고.. 별 의미 없는 것을 따라하는 것은 더 이해가 안간다.
KT그룹내의 Paran과 Magicn의 힘겨루기가 정리도 안됐는데 전용포털을 또 만들어?
하나라도 제대로 해라... ㅉㅉㅉ
* 2006/11/22 10:56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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