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죽어가던 레인콤이 보고펀드에서 600억을 투자를 받기로 했다.
놀라운 일이다. 누구나 봐도 희망이 없는 곳에 600억이란 거금을 투자하는 보고 펀드라는 곳이 먼저 궁금해진다.
레인콤에 대해 이리저리 들리는 소문으로 판단하건데 600억이란 돈이 들어온다고 해도 크게 미래가 있어 보이지가 않는다. mp3 업체로서 시작한 레인콤이 차세대 정상 동력으로 게임플랫폼을 선택한 것 자체가 이상할 뿐더러..
게임 플랫폼이 가져가야한 명확한 포지셔닝도 모르겠다.
게임 플랫폼의 하드웨어인지, 미들웨어인지, 컨텐츠를 하겠다는건지...
소니나 닌텐도를 들이대며 거기는 이것저것 다하지 않느냐고 반문한다면...
더이상 상대하기도 싫은 이야기이다.
한때는 레인콤에 대한 이미지가 굉장히 좋았었는데..
좀 아쉽다. 게임사업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있기는 한걸까?
* 2006/12/12 10:25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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