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알만한 사람은 다 알아서 비밀이라고 할 수도 없는 사실이라 간단하게 블로그에 포스팅 해본다.
노키아의 현재의 플랫폼을 모두 정리하고 Linux만을 플랫폼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단기간에 모두 없애지는 않겠지만 약 1-2년 정도에 걸쳐서 Linux 이외의 플랫폼은 천천히 없애기로 하였다.
시간을 두면서 커널부터 최적화 시키고 그 위에 몇개 라이브러리(GTK나 Free Library 등이 될 듯)를 얹어서 개발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역시 요즘(??)의 대세와 이슈는 멀티미디어이기 때문에 다양한 오픈 소스를 활용하여서 플랫폼에 적용을 하고 그러한 소스를 오픈소스쪽에 다시 돌려준다면(이건 좀 가능성이 미지수이다만..) Linux쪽에서 또다른 발전을 할 수 있으리라.
국내 모기업처럼 조그만 업체들 License Fee 주기 싫어서 조금 쓰다가 따시키면서 다른 업체로 또 옮겨가는 그런 짓 하는 기업과는 많이 비교된다.(이쪽 업체에 있는 사람은 무슨 소리인지 다 알 듯..)
* 2007/01/24 09:58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