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부터 으슬으슬 춥더니 밤새 앓아 누웠습니다.
그래도 약 먹고 잤더니 어제 밤보다는 나은데요. 무리해서 득될 것은 없을 것 같아 오늘 하루 회사도 쉬었습니다.
올해는 황사가 심하다고 합니다.
모두모두 건강 주의하시고 외출 삼가하시고 청결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 2007/03/27 14:4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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