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전국 10대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전자신문과 엠브레인에서 설문 조사를 한 결과이다.
종합을 해보면 휴대폰 변경은 하나의 휴대폰을 오랜 기간 사용하여 변경을 할만한 시기가 된 고객을 대상으로 10만원 이내의 가격으로 기능과 디자인등이 골고루 접목이 된 상품을 만들어야 잘 팔린단느 소리이다. 보조금은 가입기간과 휴대폰 가격을 고려해서 적절하게 주어진다는 조건아래에서 말이다.
모두 예상할 만한 결과이기는 하나 휴대폰을 바꾸지 않은 이유 중에 보조금은 큰 이유가 안되는 것으로 나오는데 이런 거짓말을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 2007/04/23 18:37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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