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신청한 와이브로가 오늘 아침에 도착했다. 주말에 도착해서 경비실에 맡기고 간 모양이다. 요 근래 여지저기서 거의 공짜로 주는 듯한 와이브로는 이제는 싸다고 자랑할만한 것은 없지만 무선이 어디서든 된다는 점에서는 만족스럽다. 같이 신청한 회사 동료들 중에서는 서울인데도 불구 집에서는 수신이 안된다고는 하나..
나야 어차피 집은 서울이 아닌지라 애초부터 기대를 하지 않았고, 지하철에서 쓸 수 있으면 그걸로 만족이다.

 

 

 

 

* 2007/07/02 13:26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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