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블로그 호스팅의 부하가 매우 심합니다.
미리내를 통해서 호스팅을 하고 있는데, 지난주부터 서버가 계속 불안하더니 오늘만 벌써 두번째네요.
누군가 시스템을 너무 많이 잡아 먹고 있다더니, 전화와서 그게 바로 저라고 하네요.
계속 부하가 심하면 막을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물론 환불은 안되고..
하루 1200명정도 오는 이 허접 블로그가 DB부하가 심하다니.. 조금 섭섭하기는 합니다.
미리내에서 제안하는 방법은 독립 호스팅을 사용하거나 DB를 지우라고 합니다.
독립 호스팅 제일 싼게 1년에 684,000원이니 개인이 투자하기는 이미 힘든 상황이고 그렇다고 DB를 위해서 오래된 포스팅을 삭제하려니 이 또한 말이 안되고... 이래저래 고민입니다.
다른 호스팅을 알아보거나 설치형으로 이동하거나... 블로그를 아예 접거나 해야할 것 같은데요.
그런데, 왜 환불은 안될까... 내가 쓰기 싫어서가 아니고 그쪽에서 거부하는건데... 내가 이기적인건가?
* 2009/03/09 14:34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블로그 일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모바일 세미나 및 컨퍼런스 일정 공유 (10) | 2025.11.17 |
|---|---|
| 호스팅 새로 이사했습니다. (3) | 2025.11.17 |
| 2년만에 서비스 업체로 Come Back (22) | 2025.11.10 |
| 블로깅 2주년 기념 설문조사 결과 발표 (24) | 2025.11.10 |
| 인프라웨어가 외국계?? (8) | 2025.11.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