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모바일 Application과 Service를 개발하는 업체와 퍼블리슁하는 업체를 초대하여 BREW® 2007 Developer Awards가 개최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8가지 분야로 나누어져서 최상의 서비스와 미래 선도적인 것에 중점을 두어 선정이 되었다. 이 중에 재미있는 분야는 "People's Choice"라는 카테리인데, 이 Conference에 참여한 업체들로 하여금 투표를 시행하여 최종 후보에 오른 모든 업체 중에서 가장 선호하는 업체를 뽑는 카테고리이다.

이번 수상의 Application의 Focus는 전반적으로 Social Networking쪽과 유선의 Communication Service(블로그, E-mail, Instance Messaging, Image Sharing 등)와 연동이 되거나 흡수하는 쪽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아래는 각 카테고리별, 수상자이다.

 

Best Up and Coming Application
Winner: EZ Josyuseki Navi, KDDI Corporation / NAVITIME Japan Co., Ltd. (Japan)
Other finalists:
FiosTV on the Go, Verizon Data Services Inc. (USA)
SecurePhone, RiffWare LLC (USA)


Best Public Service Application
Winner: Wireless Emergency Command System (Kingeye), Xi'an Kingtone Information Technology Co., Ltd. (China)
Other finalists:
Fisher Friend, Astute Systems Technology Pvt. Ltd. (India)
Mandi Price, Tata Consultancy Services (India)


Best Business or Productivity Application
Winner: Celltop, Alltel Wireless (USA)
Other finalists:
Mobile Banking, EverMobile (EverSystems) (Brazil)
WeatherBug Mobile Weather, WeatherBug (USA)


Best Location-Based Service Application
Winner: BiM Active, Bones in Motion (USA)
Other finalists:
EZNaviWalk, KDDI Corporation / NAVITIME Japan Co., Ltd. (Japan)
Vivo Localiza Equipe, WISE - WTS Telecommunicacoes LTDA (Brazil)


Best Community Application
Winner: JuiceCaster, Juice Wireless (USA)
Other finalists:
TencentQQ2005, TENCENT Technology (Shenzhen) Company (China)
Yahoo Mobile IM, ACL Wireless Ltd. (India)


Best Entertainment Application
Winner: NBA AirPlay Live, AirPlay Network (USA)
Other finalists:
FunKey, Neomtel Co., Ltd. (Korea)
Sacred Sight, Astute Systems Technology Pvt., Ltd. (India)


Best Game Application
Winner: Brothers in Arms 3D, Gameloft (France)
Other finalists:
IMO: The World of Magic, Com2uS (Korea)
Rollercoaster Rush, Digital Chocolate (USA)


People's Choice Award
Winner: Celltop, Alltel Wireless (USA)

 

IMO를 통해 무선상의 MMORPG를 나름대로 열심히 구현했던 Com2uS는 수상을, 네오엠텔의 Funkey(국내 서비스명 '키짱친구')는 최종 후보까지 올라갔다. 상업적인 성공 여부를 떠나서 개발자로서 축하하고 기뻐해야 할 일이다.

 

 

 

* 2007/06/26 11:30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삼성이 BREW 플랫폼을 아예 철수하기로 했다.
예전부터 말이 나오기는 했고.. 일부 적용이 되어서 프로젝트가 몇개 Drop이 되었으나..
전사적으로 모두 적용하기로 했다.

정확한 내부 사정이야 알 수 없으나 얼핏 듣기로는..
DMB쪽을 포함하여 요 근래 나오는 새로운 트렌드를 BREW가 지원을 완벽하게 못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었고..
이래저래 문제가 생겨서 아예 접기로 했다고 들었다.

삼성의 플랫폼은 당분간 SHP가 주류를 이룰 것이며 소수의 Linux 시스템만이 남게되었다.
잘된 결정이라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Linux가 좀 늘어나길 바랄 뿐....

P.S. : 삼성이 사용하는 BREW는 일반적으로 서비스나 컨텐츠에서 사용하는 Core BREW와는 차이가 많다. 좀더 플랫폼에 가까운 시스템이고 변형된 BREW라고 이해하여야 한다. 내장형을 개발하는 분들이야 잘 알겠지만 내 블로그 자체가 서비스나 컨텐츠가 주가 되다 보니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듯 하여 사족을 남겨본다. ^^

 

 

 

* 2007/02/15 10:47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국내에서건 해외 수출용이던간에 BREW의 실행파일의 Size 제한은 대부분 존재하게 된다.
(비단 BREW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VM이 마찬가지겠지만 말이다.)
이로 인해 실행용량을 줄이려고 이미지를 압축하고, 갖은 수단을 해보지만..
결국 안될 때는 최후의 수단으로 게임 자체 중의 일부분을 삭제해야 하는 수 밖에 없을때가 있다.
이러한 경우를 위해 실행파일 자체를 압축하는 툴을 소개하고자 한다.

Sophia Compress 툴


이 툴을 안지는 꽤 오래되었는데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듯 하다.
Sophia에서 제공하는 툴로 mod를 압축하고 나서 Sophia의 실행파일을 실행시킨다.
Sophia의 실행파일은 압축된 mod를 메모리에 해제를 한 후에 메모리의 실행 포인터를 해제된 mod의 address로 연결시킨다.
이론상은 간단하다.. ^^
실제 Trial 버전으로 간단한 테스트를 해본결과 무리없이 작동함을 확인했었다.

2년 전쯤에 국내 BREW용 테스트를 한적이 있냐고 문의를 한적이 있고..
답변은 해본적은 없으나 시간만 주어진다면 문제가 없다고 했었다.

국내 일부 BREW 전문 개발사의 경우에도 이러한 방법을 쓴다고 듣기는 했었다.
가격이 만만치는 않지만 최후의 보루쯤으로 해서 참고할만한 툴이다.

 

 

 

* 2006/10/17 17:48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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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에서 바탕화면 관련된 솔루션인 BREW uiOne을 '브루 콘퍼런스  2005'에서 내 놓았다. 국내에서는 약간은 생소한 듯 하여 블로그에 자료를 포스팅할려고 장문의 자료를 모았더니 브루 한국어 사이트에 자세히도 써놓아서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유아이원을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단말기 벤더와 서비스 사업자를 위해서 퀄컴은 만들어 놓은 휴대폰 화면 커스터마이징 기술이라고 하겠다.(이쪽 분야에 관심이 많다는 것은 누차 설명했다. 그러다 보니 자꾸 눈이 이쪽으로 간다.) 자세한 설명은 퀄컴 사이트에 가면 알겠지만 이 기술을 사용하면  벤더와 서비스 사업자에서 휴대폰의 메뉴와 대기화면 등을 교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메뉴나 메인 화면 등을 구성할 수 있다는 강력한 솔루션이다.

기초 소개 자료는 퀄컴의 사이트에 방문하여 보시라

퀄컴 사이트에서 uiOne 자료 보기


아키텍쳐의 구성을 보자면

 

 

와 같다.

전반적인 엔진은 BREW API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Widget 등을 제공하고 있다.
UI interface라고 이해 할 수 있는 actor interface는 이벤트 드리븐 방식으로 아주 쉽게 UI를 배치할 수 있다. 아래는 그 예제이다.

 

<throw event="dial"
      target="/actor/network">
  <param name="number"
         value="+1 888 555 4444"/>
</throw>

 

<load when="incomingCall"
     res="popups/incomingCall"
     target="popupLayer"/>

 

수많은 컨텐츠를 통해 많은 개발자에게 익숙한 툴인 BREW가 여러 갈래를 통해 다양한 제품과 영역에 도전을 하고 있다. 단순한 CDMA의 영역을 벗어나 엔진과 플랫폼의 영역에서 확고히 자리를 잡으려는 퀄컴의 야심이다.

GSM의 강세인 유럽 시장에서도 영국의 O2가 uiOne을 채택을 했으니, 그의 행보가 궁금할 뿐이다.

 

 

 

* 2006/09/25 17:38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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