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이었다.
내가 해봐야 얼마나 하겠어..
이야기 하고 싶은게 모바일 게임인데 눈치보면서 이야기 할 수 있을까...
하면서 하고 싶은 마음을 꼭꼭 눌러왔다.
7년간 머물렀던 모바일 컨텐츠 업계를 이제는 떠나게되었다.
눈치 안보면서 이야기 할 수 있겠지... 하면서 시작해본다.
나의 열심이 얼마나 따라줄지는 미지수이다...
* 2006/08/19 09:39에 포스팅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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