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랑 아주 친한 친구 녀석이 하나 있는데 오늘 간만에 연락을 했다.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싸이랑 블로그 좀 놀러 오라고 하고 블로그 주소를 알려줬다.

블로그 주소 알려준지 10초 후에 하는 이야기...

"재미없는 블로그네....."

허걱..............

이전에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다. 조금 어렵단 소린 들었어도 재미없다니...
생각해보니........... 재미 없을 수도 있겠다.........
반박을 못하겠네.... 내 능력의 한계인 걸 어떠하리...

 

 

 

* 2006/11/03 17:08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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