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시장 점유율도 무시못하지만 초기 선점의 이미지도 무척 중요하다는 느낌. 같은 iPhone5를 판매하는데도 AT&T가 68%를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그 만큼 특정 단말에 친화된 가격 정책과 컨텐츠가 있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겠다.

* 2012/10/08 17:29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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