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신경조직은 한 번에 일정한 분량의 정보만을 받아들이고 사용하도록 되어있다.
따라서 지나치게 많은 정보가 주어지면 사람은 자연히 외면해 버리고 만다.
정보들의 일부 또는 전부를 걸러내게 되는 것이다.

- 제레미 리프킨의 '엔트로피'에서-



선택과 집중...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기업은 물론이고 개인도 항상 고민해야 하는 마음속의 화두이다.

 

 

 

* 2007/01/12 17:49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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