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3일 토요일날 Future Camp에 참여하였다.

기대하였던 모바일 섹션에서 발표자가 적어서 약간은 아쉬웠지만 어쩌면 답답하고 뻔한 결과인 모바일 이야기 듣는 것 보다는 다양한 섹션에서 이야기를 듣는게 더 나았던 것 같기도 한다.

Future Camp에 참여하여서 느꼈던 것은 딱 한가지..

큰 회사에 다니는 사람은 그만큼의 일을 한다는 것이다.
공룡이라고 욕하기는 하지만 그 안에서 버틸 능력이 되니깐 버티는 것이다.

부럽다.......

 

 

 

* 2007/01/15 19:14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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