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개발원에서 발표한 자료를 전자신문 4월 2일자에서 재정리 하였고 그 기사를 표로 만든 내용이다. 이는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 5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7∼49세의 게임 이용자 4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내용이다. 전반적인 정리야 원본 기사에서 잘 정리했으니 별로 코멘트 할 내용은 없다만..

모바일 게임의 비이용 이유가 비용 부담이라는 것이 가장 가슴이 아프다. 그 비용이라는 것은 정보이용료에 관한 것보다는 패킷이용요금이라는 걸림돌 때문이다. 아무리 이야기 해봐야 이 부분은 해결될 기미는 보이지 않으니 어쩔 수가 없을 듯 하다.

비디오 게임의 횟수보다는 작지만 실제 플레이 타임이 길다라는 것도 재미있는 포인트이다.

 

 

 

* 2007/04/06 16:42에 작성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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