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가장 핫이슈인 HSDPA 서비스에 대한 국내 통신사의 현황을 표로 정리해 보았다.
다들, 가입자보다는 차별화된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것은 공감하고 있으나 뾰족한 해결책은 다들 없는 것 같다.
몇몇 분석자료는 VoIP라고 보는 것 같은데, 절대 아니라고 본다.
(VoIP가 성공하지 못한다는 뜻이 아니다. HSDPA의 킬러 서비스가 아니라는 소리다.)
* 2006/09/02 08:00에 포스팅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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