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만든 모바일게임 '대박'으로 이어진다
모바일 게임 시장이 정체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들어 100만건의 누적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소위 ‘대박’ 게임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8월 17일자 전자신문 기사이다.
이런 기사류를 쓰는 기자들.. 참 별로다...
혹시나 해서 전자신문 홈피에 가서 이 글을 쓴 기자의 이름으로 검색해 보았더니..
어? 안 보이네...?? 그럴리가.. 분명히 있을거야..
역시.......

 

모바일 게임, 제자리 맴돈다.
주요 업체들의 상반기 실적은 당초 목표치에 미치지 못할 것이 확실시 된다. 업계 일각에서는 지난해 1000억원 규모로 형성됐던 모바일 게임 시장 규모가 올해 상반기 40% 정도 감소한 것으로 보고 있을 정도로 시장 자체가 정체하고 있다.

 

6월 19일자 전자신문에 같은 기자가 쓴 기사이다.

모바일 게임의 시장은 안 좋은데, 대박나는 게임이 있다...??? 그것도 속속...??
그래도 처음 시작에 정체되고 있다고는 시작하네..

기사들을 보아하니 모바일쪽 기사를 많이 쓰는 듯 한데..
말하는 바 Fact 임은 인정하나 정보전달만이 기자의 직업은 아닐테고 기사에서 말하고자 하는 Truth 나 Purpose가 당췌 뭐요?

P.S. : 게임빌 불쌍하네.. 컴투스는 '슈펴액션히어로"이고 넥슨모바일은 '삼국지 무한 대전'하고 '메이플 스토리'인데 '프로야구'를 거론해줬네.. 요즘 슬럼프이긴 하나봐~

 

 

 

* 2006/08/21 11:06에 포스팅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모바일 게임' 카테고리의 다른 글

GXG 공모전  (0) 2025.10.16
GXG.com 의 개편  (0) 2025.10.16
게임빌에 대한 단상  (4) 2025.10.16
SKT 베스트 메뉴  (0) 2025.10.16
모바일 컨텐츠의 산업화  (0) 2025.10.1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