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발표가 오래 걸렸던 GXG 공모전이 오늘 결과를 발표하였다.

기존 Normal폰에서 강세를 보이던 BP들이 많이 탈락된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렇다고 위의 BP들이 새롭지는 않지만 말이다.
예상컨데 절대 이 BP들이 이번일을 계기로 해서 매출이 올라가거나, SKT의 지원을 받을 것 같지가 않다.
장르도 보자면, 의외로 RPG가 없는 것도 재미있는 현상이다.
MNGP의 2개 정도가 MMORPG일까?
RPG는 굳이 지원하지 않아도 BP에서 들고올거라는 예상과.. 그리고 너무 많은 RPG 장르에서 한두개 뽑자니 잡음이 많을 것 같아서 피한 것 같은 냄새가 좀 난다.
SKT가 말하는 GXG에서의 마케팅 푸쉬가 메뉴단 지원이 아니기만을 바란다.
MNGP 게임 4개는 정말 MNGP 플랫폼으로 개발을 한단 말인가?
언제? 2007년에???
SKT... BP 개발자들 고생시키지 말아줘~ 제발.........
* 2006/08/22 17:51에 포스팅한 글의 백업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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